새로운 시작을 알리듯 파릇 파릇 꽃향기 날리며 속삭이듯 다가와 "찰나"같이 지나가는 봄
폭염과 열대야 장마와 함께 찾아와 굵은 땀 식혀가며 열정으로 희망으로 달려 가는 "고독한 러너" 여름
코스모스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소중한 인연과 함께 시원하게 부는 갈바람 맞으며 "걷고 싶다" 참 예쁜 소풍길 가을
시린겨울 폭설속에서 피어난 찬란하고 눈 부신 순백의 눈꽃같은 사랑이 기다리는 "설렘"이 있는 겨울
새희망을 품은 봄, 열정 가득한 여름, 결실을 맺는 가을, 지난날을 되돌아 보며 내일을 준비하는 겨울처럼 품었던 희망이 모두 다 결실을 맺어 이루어지길 바라며 사계절 내내 행복 행운복 사랑복 필복 듬뿍 받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첫공연부터 개인사정으로 얘매했던 티켓도 다 취소하는 불상사로 공연을 오빠님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 부디 막공연만큼은 필복이 다가오기를 바라며 님들도 올 한해 필복 듬뿍 듬뿍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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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련효숙님 필복이 성큼 다가와 막공의 행운이 있으시기를 바랄게요~~
진심으로..
꼭 서울 공연때는 필복 받아서 공연도 보고 얼굴도 봐요 필복 듬뿍 ~♡♡
비련효숙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