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에서 요즘 3집 '고추잠자리'가 인기가 있다보니
아티스트 프로필 사진도 3집 재킷 사진으로 바뀌는 일이 발생했네요.
이전에는 45주년 라이브 앨범 재킷이었어요.
스포티파이는 최근 인기 있는 곡의 앨범 재킷으로
아티스트 프로필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 같네요.
음... 3집 재킷...
이제는 정말 많이 봐서 나름 정이 많이 든 모습이기는 한데??
(누구는 윤기나는 탐스런 머릿결이 좋기만 하다고...)
20집을 더 많이 들어서
조용필님의 현재 모습, 더 멋진 모습으로 바뀌는 순간도 오겠지요.
당분간 갈것 같은데요
원곡 유튜브에 외국인 댓글 많이 달리구요
어쩔수가 없다가 북미지역과 이태리에서 흥행이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는데다가 1월 29일부터는 넷플릭스에서도 볼수 있어요
참 넷플릭스는 영화에 쓰인 음악의 저작권료를
조회수에 따라 지급한다네요
오늘은 너무 오래전에 들었던 미워미워미워 가 듣고싶네요.
어느 인터뷰에세
오빠 지인이
이번곡은
미워미워미워 했으니
다음곡은
좋아좋아좋아 하라고 한다는
인터뷰를 본 것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