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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TV 스타
작성자 해질무렵 조회 : 755작성일 : 2026.03.05

벌써 필한기는 아닌 것이죠?
필한기 타파를 위해~ 조용히 조용필 폴더를 어슬렁거리다가 ㅎㅎ

매년 3월이면 새로운 다짐과 함께(이번 만큼은 학업에 매진하겠다는)
또 다짐했던 것이 더 열심히 팬질(그 당시는 어떤 표현이었는지...)을 하겠다는
새 봄의 다짐을 했었는데...

1984년 3월의 TV 스타 1위였네요 (당연하게도)



홍보/여름향기 2026.03.05 15:57:59
저 18살때네요. 여고생!!
오빠 웃는모습 너~ 무 귀여워요.
지금하고 별반 다르지 않으시죠? ㅎㅎ
항상~ 감사하고 늘~ 뵙고싶고 그러네요^^
온리필 2026.03.05 21:12:56
1984년 3월의 TV 스타 1위는 당연히 오빠 !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시네요^^
경화 2026.03.06 09:26:51
일주일 용돈 모아서 토요일 하교길에 500원 하던 TV가이드 사 보았던 행복한 추억이 ~~
저렇게 환하게 웃고 계시는데 어찌 거부할수가 ㅎㅎ~~
햇살가득 2026.03.06 12:22:31
변함없는 미소와 머리숱 큰 축복이십니다.
필망초 2026.03.06 18:59:27
가는 세월이 야속합니다~ㅎ 미소가 예쁜 오빠
나의 영원한 스타 2026.03.12 20:44:25
웃는 모습 지금도 여전하시죠...
좋아했던 10대때보다 지금 더 열광합니다
중간 제 삶 산다고 오빠에 대한 열정...
결코 식은건 아니였고
​​​​잊어버림을 자책하면서
길었던 공백만큼 더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