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콘서트 유효기간이
이렇게 짧을 줄이야..
예전에는 꽤 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콘서트 보고와도
보고 온날 더 보고싶고
어찌어찌 힘든 현생을 살고
운동도 몇개나 하면서 버티고
친구신랑 아침에 오빠 이순간을 영원히
보면서 모닝해장 한다고 찍어준사진속
오빠보면서 또 씨익 행복해하고....ㅎㅎㅎ
그렇게 버티고 버텼는데 이제 슬슬
한계점이 오네요.ㅠㅠ
뭘 해도 재미없고 별일 아닌거에 짜증이
올라오고...
이 치유약은 오빠 밖에 없는데....
오빠가~~~
너어~~어어~어어(꺽~~숨넘어가는소리 ㅋㅋㅋ) 무 보고싶어요
아침 러닝 4키로 뛰고
강변에 앉아서
오빠는 보고 싶고 어디
하소연 할데는 없고 해서
이렇게 뻘 소리 해봅니다.
우리 위탄님들~~~
날이 많이 습하고 무더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빠소식 기다려 봐요..
오빠가 너어~~~무 보고 싶어요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
한명 추가요
네잎크로바가 많은걸 보니 곧 좋은소식이 있겠죠
최희선 공연에 가면 오빠의 소식을 살짝 알려주려나ㅎㅎ
잘 지내시죠
올해 공연이 잇기를 기대해 봅니다
무더위 잘지내시고 공연시 뵈여..